바닥 곰팡이 제거
바닥에 남은 누수 자국과 곰팡이는 표면 얼룩인지 이음선이나 바닥재 안쪽까지 번졌는지에 따라 세척만으로 끝나기도 하고 부분 재시공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 상태 | 특징 | 처리 방식 |
|---|---|---|
| 표면 얼룩만 있는 경우 | 바닥재 위쪽에만 자국 | 세척 후 방균 처리 |
| 이음선에 낀 곰팡이 | 이음새를 따라 검게 번짐 | 이음선 세척 후 실리콘 재시공 |
| 바닥재 아래 곰팡이 | 들췄을 때 안쪽에 곰팡이 | 바닥재 걷어낸 뒤 소독·재시공 |
| 반복 재발 | 청소해도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김 | 누수·결로 등 원인 확인 필요 |
이음선과 바닥재 아래는 따로 확인합니다
바닥 곰팡이는 표면보다 이음선이나 바닥재 아래쪽에서 먼저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음선을 따라 검게 변색됐다면 물기가 틈으로 스며들었다는 신호이고, 바닥재를 들췄을 때 안쪽에 곰팡이가 있다면 그 아래 습기가 오래 머물렀다는 뜻입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세척만으로 끝날지, 바닥재를 걷어내야 할지가 달라집니다.
화장실 바닥은 조금 다르게 봅니다
화장실처럼 상시 물기가 있는 공간은 곰팡이를 제거해도 방수 상태가 그대로면 금방 재발합니다. 이런 경우 세척과 함께 방수 보강 여부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CASE FM1
바닥 접한 모서리 곰팡이 제거
바닥과 맞닿은 모서리에 번진 곰팡이를 세척·소독한 뒤 깨끗하게 정리했습니다.
제거 순서
- 얼룩·곰팡이 범위와 바닥재 안쪽 상태를 확인합니다.
- 표면은 세척, 이음선은 세척 후 필요 시 실리콘을 재시공합니다.
- 안쪽까지 번졌다면 바닥재를 걷어내고 소독·건조합니다.
- 동일 자재로 재시공하거나 재접착합니다.
표면에만 있는 얼룩은 세척과 방균 처리로 정리됩니다. 다만 바닥재 이음선 안쪽까지 번졌다면 표면 세척만으로는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기가 이음선 틈으로 스며들어 곰팡이가 자리 잡으면 검게 변색됩니다. 이음선을 세척하고 필요하면 실리콘을 다시 시공합니다.
표면 얼룩과 냄새 정도로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지만, 정확한 안쪽 상태는 바닥재를 일부 들춰서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장실은 상시 물기가 있는 공간이라 방수 상태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단순 세척만으로 끝나지 않고 방수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깊이 번진 곰팡이는 한 번의 세척으로 냄새까지 완전히 없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독과 건조를 반복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화로 상담 신청이 가능합니다. 곰팡이 부위와 범위를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