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천장 도배 복구
누수로 얼룩진 천장을 기존 도배지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리하고 다시 마감하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 대상 부위
- 방·거실 등 천장 도배면
- 확인 사항
- 얼룩 안쪽 습기·곰팡이 여부
- 작업 항목
- 밑작업 정리 및 도배 마감
- 마감 기준
- 기존 벽지 무늬·색 매칭
누수가 있었던 천장은 얼룩을 겉에서 지워도 도배지 안쪽에 남은 습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자국이 다시 배어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방이나 거실 천장은 무늬가 있는 도배지를 쓰는 경우가 많아, 단순히 벽지를 새로 붙이는 것만으로는 기존 자재와 이어지는 부분이 눈에 띄기 쉽습니다.
도배 전 확인이 필요한 부분
얼룩이 보이는 자리를 겉만 보고 도배를 진행하면 안쪽 습기나 곰팡이가 남아 있는 채로 마감될 수 있습니다. 도배 전에 얼룩 안쪽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밑작업을 먼저 정리한 뒤 도배로 넘어가야 자국이 다시 올라오지 않습니다.
기존 벽지와 이어지는 마감
CASE G15
누수천장 도배 복구
천장 마감 작업 현장 사진입니다.
무늬가 있는 도배지는 이음새에서 패턴이 어긋나지 않도록 재단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조명이나 커튼박스처럼 천장 마감이 이어지는 자리는 그 주변까지 함께 정리해 전체적으로 티가 나지 않게 맞춥니다.
천장 도배가 벽 도배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이유
천장은 고개를 들고 손을 뻗어 작업해야 하는 자세 자체가 까다롭고, 이음새가 눈높이보다 위에 있어 오히려 더 잘 보입니다. 처짐 없이 매끄럽게 붙이는 것도 벽면 도배와 다른 부분입니다.
습기 노출 정도가 달라 이음새 처리나 밑작업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방·거실 천장은 무늬 도배지를 쓰는 경우가 많아 무늬 이음을 맞추는 작업이 추가됩니다.
기존 벽지와 무늬·색이 같은 자재를 구하면 이어지는 티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벽지는 같은 자재를 구하기 어려워 전체 재도배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얼룩을 겉에서 지워도 안쪽에 남은 습기나 곰팡이가 있으면 새 도배지에도 다시 배어나올 수 있어 밑작업이 먼저입니다.
고개를 들고 손을 뻗어 작업해야 해서 이음새가 눈에 잘 띄고, 처짐 없이 붙이는 데 신경 쓸 부분이 많습니다.
무늬가 있는 도배지는 패턴이 어긋나지 않게 재단해야 해서 무지 도배지보다 맞춤 작업이 더 필요합니다.
냄새의 원인이 되는 부분을 먼저 정리한 뒤 도배해야 냄새와 얼룩이 함께 없어집니다.
네, 조명·커튼박스 주변처럼 이음새가 이어지는 부분은 함께 마감합니다.
손상 범위와 벽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부분 도배로 이어질 수 있는 상태인지는 현장에서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로 상담 신청이 가능합니다. 얼룩 범위와 발생 시점을 말씀해 주시면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