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눌림자국 수리
가구를 옮기거나 물건이 부딪히면서 생긴 벽 눌림·긁힘 자국은 손상 깊이에 따라 퍼티만으로 끝나기도 하고 패치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알맞은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 손상 형태 | 특징 | 처리 방식 |
|---|---|---|
| 얕은 눌림 자국 | 표면만 살짝 눌린 상태 | 퍼티로 메운 뒤 도장 |
| 긁힘·찍힘 자국 | 표면이 벗겨지거나 찍힘 | 해당 부위 샌딩 후 재도장 |
| 깊게 눌린 자국 | 석고보드까지 눌려 들어감 | 패치 후 마감 |
| 여러 곳 반복 손상 | 가구 주변에 자국이 반복됨 | 보호대 안내와 함께 재시공 |
눌림과 긁힘은 손보는 방식이 다릅니다
가구 모서리에 눌려 면이 들어간 자국은 퍼티로 채워 원래 면을 살리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반면 긁혀서 표면 도장이나 벽지만 벗겨진 자국은 채울 필요 없이 샌딩 후 재도장하거나 해당 부위만 도배를 다시 하면 정리됩니다. 자국을 눌러봤을 때 들어간 느낌이 있는지 없는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깊게 눌린 자국은 패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석고보드 자체가 눌려 들어간 깊은 자국은 퍼티만으로 메우면 갈라지거나 다시 꺼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해당 부위를 작게 도려내고 패치를 덧대는 방식으로 처리해야 마감이 오래갑니다.
CASE D1
벽면 눌림자국 정리
가구에 눌려 자국이 남았던 벽면을 퍼티로 메우고 이음새 없이 마감했습니다.
수리 순서
- 자국의 깊이와 범위, 긁힘 여부를 확인합니다.
- 얕은 자국은 퍼티로, 깊은 자국은 패치로 정리합니다.
- 샌딩으로 면을 매끄럽게 다듬습니다.
- 기존 벽지나 페인트에 맞춰 마감합니다.
네, 표면만 살짝 눌린 정도는 퍼티로 메운 뒤 도장하는 것만으로 정리됩니다. 눌린 깊이가 깊다면 패치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긁힌 자국은 표면 도장이 벗겨진 경우가 많아 샌딩 후 재도장하고, 눌린 자국은 면이 들어간 상태라 퍼티로 채우는 과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 퍼티만으로는 원래 면을 살리기 어려워 해당 부위를 패치로 정리한 뒤 마감합니다.
보호대나 완충재를 대주면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위치라면 마감 후 예방 방법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네, 도배지를 걷어내고 안쪽을 정리한 뒤 다시 도배로 마감합니다. 기존 벽지가 단종된 경우 이음새가 살짝 티가 날 수 있습니다.
전화로 상담 신청이 가능합니다. 자국 부위 사진을 보내주시면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